타이젬
역대 최고! 우승자에게 '자동차' 쏜다
베팅 오브 레전드 2017 '승부의 서막' 올라
2017-01-10 오후 2:46:50 입력 / 2017-01-11 오후 7:26:21 수정
▲ 우승자에게 세단 자동차가 부상으로 걸린 '베팅 오브 레전드 2017'.
베팅 오브 레전드 '승부의 서막'이 올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출발하는 <베팅 오브 레전드 2017 1ST 승부의 서막> '최다 획득 레전드'에게는 쉐보레의 소형 세단 '아베오'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출발하는 베팅 오브 레전드가 11일부터 참가신청을 받는다. 본선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며 2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베팅 오브 레전드는 참가신청자 수가 많으면 총 상금이 커지는 참여형 이벤트이므로 재야에 묻혀있는 숨은 '베팅 고수'들을 많이 불러모으는 게 참가자 모두에게 유리하다.
세계 최강의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와 오는 3월 세계적인 빅 매치를 앞두고 있는 딥젠고 등 최고 수준 AI의 경연장이 되고 있는 타이젬에서 새해를 맞이해 <베팅 오브 레전드 2017 1ST 승부의 서막>을 연다. 타이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만 해도 혜택이 펑펑 쏟아진다.
▲ 베팅 오브 레전드 참가비용은 100만 T포인트. 참가신청이 완료되면 발급되는 bet아이디에 모든 회원이 동일 조건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1,000만 T포인트가 지급된다. 베팅 오브 레전드가 종료된 이후 bet아이디에 보유한 T포인트는 전액 개인 아이디로 이전되므로, 참가신청만으로도 혜택을 받는 셈.베팅 오브 레전드는 총 5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쉐보레의 소형 세단 '아베오'가 부상으로 걸려있는 '최다 획득 레전드' 부문에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리며, 참가자 수에 따라 최대 1,000억 T포인트가 지급된다.
각 부문별 우승자는 '레전드 전당'에 오른다.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레전드 전당'에 올라간 회원은 추후에 특별 이벤트로 펼쳐질 '레전드 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다양한 일일 미션이 추가된 점도 흥미롭다. 베팅 오브 레전드 참가신청자 중, 참가번호에 숫자 99가 들어간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세 명에게 1억 T포인트가 지급된다.
또한, 베팅 오브 레전드 시작 시간(10시) 기준으로 마지막 참가자 번호의 끝자리와 bet아이디 숫자가 공통인 회원에게는 개인 아이디로 1억 T포인트를 지급한다.
모든 회원이 같은 조건으로 출발하는 베팅 오브 레전드에서 각 부문별 최고를 노려봐도 좋고, 일일 미션에 도전해 정유년의 '운'을 테스트 해봐도 좋을듯 하다.
참가신청을 받을 베팅 오브 레전드 이벤트 페이지는 11일에 오픈되며, 추후에 기사에 관련 URL을 첨부할 예정.
▲ 베팅 오브 레전드는 총 5개 부문에서 회원들이 동일 조건으로 경쟁한다. 만약 전 종목을 석권한 회원이 나온다면 '그랜드 슬램' 상금으로 추가 200억 T포인트를 지급한다. 상기 명시된 상금은 참가자 수에 따라 대폭 상향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 베팅 오브 레전드 참가신청은 11일부터, 본선 시작은 17일부터이며 베팅 오브 레전드가 종료되는 2월 6일까지 참가신청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