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커배
영상뉴스ㅣ간담 서늘했지만, 신진서는 이겼다
2025-10-14 오후 7:07:30 입력 / 2025-10-14 오후 7:08:49 수정
▲[25.10.14 현장 단신] 간담 서늘했지만 '신진서는 결국 이겼다' | 제3회 란커배 결승 2국 하이라이트.
14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 국제바둑 문화 교류센터에서 열린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결승3번기 2국에서 신진서가 중국랭킹 5위 당이페이에게 291수 만에 흑 2집반승했다.
1국을 내줬던 신진서가 2국에서 승리하며 승부는 최종국에서 결정된다. 최종국은 15일 13시30분에 이어진다.
2국의 현장 모습과 대국 하이라이트를 목진석 프로가 영상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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