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우승 상금 4억원을 향한 도전! 5개국 32명 선수 확정

신진서·박정환 등 시드자 6명 포함 한국 14명 본선 출전

2025-11-05 오후 2:51:42 입력 / 2025-11-06 오전 10:54:18 수정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국내선발전에는 185명이 출전했다.

 

 

세계 기선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수 14명이 확정됐다.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국내선발전 2차 예선 결승이 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국내선발전은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185명이 참가해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1~2차 예선에 나눠 진행됐다. 결과 김지석·박민규·박진솔·안성준·윤준상·이창석·한승주·허영락이 국내선발전을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국내선발전 통과자 8명과 함께 시드를 받은 신진서·박정환·변상일·신민준·김명훈·박정환이 합류해 총 14명의 한국 대표가 확정됐다.

 

 

 

 

중국에서는 랭킹1위 왕싱하오를 비롯해 7명이 국가 시드를 받아 본선 무대에 올랐다. 일본은 이치리키료 등 3명이 국가 시드를 받았으며, 선발전을 통과한 쉬자위안 등 4명이 합류해 총 7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대만은 국가 시드 쉬하오훙과 선발전을 거친 라이쥔푸, 베트남은 하꾸윈안 아마5단이 본선 진출권을 차지했다. 이밖에 후원사 시드 1명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은 12월23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 열리는 본선 32강전부터 준결승전까지 단판 토너먼트로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진행된다. 대진은 매 라운드 추첨으로 결정된다. 초대 챔피언을 가릴 결승전은 2026년 상반기 중 신한은행 본점에서 3번기로 펼쳐질 예정이다.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박진솔(왼쪽)과 김지석.

 


올해 신설된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은 4억원의 우승 상금으로 매년 열리는 세계 주요 바둑대회 중 가장 높은 상금을 자랑한다. 이번 대회 창설로 한국은 세계 최강 기사뿐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의 대회까지 보유하게 됐다.

아울러 한국·중국·일본·대만 뿐만 아니라 베트남 선수에게도 본선 출전의 기회를 제공해 바둑의 저변 확대와 아시아 바둑 발전에 기여하게 됐다.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은 신한은행이 후원하고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 한국기원이 주관한다. 우승 상금은 4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며, 제한시간은 피셔방식으로 각자 30분에 20초가 추가로 주어진다.

TYGEM / 정연주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