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배 마스터스
포토뉴스/이세돌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사진으로 보는 KT배 결승1국
2003-04-07 오후 5:42: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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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이 유창혁마저 꺾었다.
결론은 남아있는 두번의 대국을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이세돌은
이미 이창호, 조훈현, 유창혁 '빅3' 그 누구도 두렵지 않다는 인상이다. 바둑돌을 놓는 손끝이 그 어느때보다 당차며, 표정도
자신만만하다. 바야흐로 이세돌의 시대를 예고하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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