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방전
단신/ 장쉬, 본인방 도전자에
도전자결정전에서 왕밍완 꺾어
2003-04-10 오후 1:39:40 입력
4월7일 일본기원에서 열린 제58기 본인방전 도전자 결정전에서 대만출신의 본 신예강호 장쉬(張木羽·23) 8단이 대만 출신의 왕밍완(王銘琬)
9단을 이기고 도전권을 획득했다.(311수끝에 흑 5집반승)
본인방 가토
마사오(加藤正夫·56) 9단과 장쉬 8단의 도전 7번기 1국은 5월 14·15일 이틀간 제주도 핑크스보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랭킹1위 기성에 야마시타 게이고(山下敬吾·24) 9단이 오른데 이어 랭킹 3위 본인방전에도
세대교체의 바람이 불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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