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단신/ 목진석, 4연승 단독 1위
윤현석 상대로 백 7집반승
2003-07-08 오후 12:02:14 입력
7월 7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 34기 명인전 본선리그에서 목진석 6단이 윤현석 7단을 이기고 1승을 추가했다.(210수 끝, 백 7집반승)
이로써 목진석 6단은 4연승으로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으며, 3승
1패의 조훈현 9단과 이세돌 9단이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반면 윤현석 7단은 1승 3패를 기록해 하위권으로 쳐졌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SK엔크린이 후원하는 명인전은 우승상금 3천만원이며 이창호 9단이 5연패중이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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