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 2회전.
약 100여 명의 선수들이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후대국에 임했다.
한편, 이날 대국이 없는 한국과 일본 프로기사들이 6 : 6 깜짝 한일전을 벌여 눈길을 끌기도.
오후 대국과 검토실에서 벌어진 한일전 등, 대회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살펴본다.
TYGEM/컨텐츠팀

▲ 루이나이웨이 9단(가운데)이 양건 7단(오른쪽) 대 중국의 딩웨이 8단의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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