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하네나오키, "일본의 공부량 적어"
동영상 인터뷰
2004-09-01 오후 12:01:31 입력
올해 기성전 타이틀을 따 일본 1위가 되었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간신히 이겼다고 봐야겠죠. 공부량이 확실히 적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인터넷 대국 등을 통해 여러 국가 선수들과 자주 두어 경험을 쌓으려고 합니다. 그동안 삼성화재배에서의 성적이 유독 좋지 않았습니다. 한명이라도 이기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좋은 기보를 남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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