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저녁 10시 목진석 8단이 인덕원 근처에 있는 라이브 카페에서 두 곡의 노래를 불렀다.
가수 추두엽의 첫 독집 앨범 "色"에 참여한 바 있는 목진석 8단이 추두엽씨의
앨범 발표회에 함께 한 것. "감기에 걸려 잘 부를 수 있을지 걱정이다"라고 말한
목진석 8단은 패닉의 '달팽이'를 추두엽씨와 듀엣으로 부른 후 조규만의 '다줄꺼야'를 혼자서 열창해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노래 잘 부르기로 소문난 목진석 8단의 노래 솜씨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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