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유창혁, 국수 패자전서 한판 이겨
장주주 9단에 불계승
2004-10-19 오후 5:36:20 입력
| 유창혁 9단이 국수전 패자조에서 한판을 건졌다.
10월 19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48기 국수전 본선토너먼트 패자조에서 유창혁 9단은 장주주 9단에 불계로 승리를 거두었다.(145수 끝, 흑 불계승) 국내 기전 중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국수전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기아자동차가 후원하며, 우승상금은 3천 3백만원이다. 현재 타이틀 보유자는 최철한 8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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