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포토]장원둥, 나도 웃으면 예뻐요~
검토실 풍광
2004-11-26 오후 3:35: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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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오늘 최철한 9단이 한국에 첫 승전보를 따내기 위해 중국의 펑첸 5단과 제7국을 대국하고 있다.
부산 농심호텔 허심청 2층 사파이어룸에서 벌어지고 있는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제7국과 검토실을 사진으로 조명해 보았다.
![]() ▲ 오늘도 조치훈 9단(오른쪽)은 어기없이 검토실에 등장했다. 그 옆이 유창혁 9단이다. ![]() ▲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오늘 바둑을 검토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창혁 9단, 안달훈 6단, 한종진 5단이다. ![]() ▲ 임선근 한국기원 사무총장(왼쪽)과 이날 바둑의 입회인 이기섭 6단도 검토에 열중이다.
![]() ▲ 중국(왼쪽) 선수들과 일본 선수들이 어우러져 의견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 뒤부터 시계방향으로 다카오 신지 8단, 왕밍완 9단, 뤄시허 9단, 장원둥 9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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