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세계기왕전
속보2/올인 촬영지에서 벌어지는 LG배
차기대회 시드도 걸린 4강전
2005-01-24 오전 11:05:11 입력
| LG배 준결승전 단골 대국장소로 이용하고 있는 제주 롯데호텔. 이곳은 2년전 프로기사 차민수 4단의 일대기를 그린 '올인'(SBS방송)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4강까지 주던 차기 대회 시드를 이번 대회부터는 우승, 준우승자 두명으로 줄였다. 따라서 오늘 대국은 결승 진출과 더불어 10회 대회 본선 진출 여부가 걸린 더욱 비중있는 대회이다. 각국 선수들 모습을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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