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4강 첫 단추는 내가 뀄다!
최철한, 이희성 이기고 왕중왕 4강 진출
2005-06-07 오후 12:03: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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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한 9단이 가장 먼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9단은 6월 6일 저녁 8시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2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8강전에서 찐드기로 널리 알려진 이희성 6단을 꺾고 참가 선수들 중에서 제일 먼저 4강에 진출했다.(229수 끝, 백 4집반승) 지난해 '랜트 김'이라는 스타를 만든 전자랜드배. 이번 2기에서는 어떤 인물이 정상에 오를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32강 토너먼트) 우승상금은 4천만원, 준우승 상금은 1천5백만원이다. ................................................................................................................................................ ■ 제2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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