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여류국수전
부활을 꿈꾸는 현미진!
김민희 누르고 패자조2회전 진출
2005-09-09 오후 5:45:17 입력
현미진이 패자조 부활을 꿈꾼다.
9월 9일 한국기원 4층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11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패자조 1회전에서 현미진 3단이 김민희 2단에게 237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이날 이긴 현미진 3단은 승자조 윤영선 4단 대 조혜연 6단의 대국에서 진 선수와 대결한다.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우승상금으로 1천만원. ■ 제11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본선대진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