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배
최철한, 초대챔프에 오르고 싶다!
원익배서 가장 먼저 4강에 올라
2005-10-06 오후 3:20:44 입력
| 최철한 9단이 초대 원익배를 노린다. 최9단은 10월 4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1회 원익배 십단전 8강전에서 목진석 9단을 이기고 가장 먼저 4강에 진출했다. 같은 날 벌어진 16강전에서는 이세돌 9단이 김주호 6단을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이9단은 박영훈-이재웅 승자와 4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제1회 원익배 십단전은 한국기원에 소속된 모든 프로기사가 출전할 수 있으며, 한국기원이 주최하고 (주)원익에서 후원하는 대회이다. 10분 제한기전에 40초 초읽기 3회를 갖고 두는 속기기전으로 대회 총규모는 2억 2천만원이며 우승상금은 2천 5백만원, 준우승 상금은 1천만원이다. 결승은 3번기로 벌어진다. ■ 제1회 원익배 십단전 본선 32강 대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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