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요! 사인해주세요~"
조한승 8단과 다카오신지 9단의 농심신라면배 제10국이 벌어지고 있는 부산 농심호텔 검토실에 온천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천초등학교에서 바둑을 특기적성으로 배우는 학생들이라고 한다. 학생들은 검토실에 있는 한국과 중국 프로기사들에게 사인을 받으며 즐거워했다. 활기 넘쳤던 검토실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jpg) ▲ 앗! 인기 폭발 박정상 5단. 농심 조청유과를 맛있게 먹고 있는 박정상 5단에게 사인 공세를 하고 있는 온천초등학교 어린이들. 이 어린이들은 11월 23일에도 검토실에 방문한 바 있다. | .jpg) ▲ 검토실에 있는 창하오 9단에게도 사인을 받는 온천초등학교 어린이들. 즉석에서 배운 중국어로 "쒜쒜~"라고 답하는 어린이들을 보며 창하오 9단이 즐거워하고 있다. | .jpg) ▲ 창하오 9단 다음은 씨에허 6단 차례! 사인을 받은 학생들에게 "저분이 누군인지 아니?" 라고 묻자 "모르겠는데요~" 라고 대답. | .jpg) ▲ 한국기사들과 다함께! 아이들이 오기 전 맛있는 냄새를 풍기며 신라면을 먹던 송태곤 7단. 아이들이 검토실에 나타나자 놀라서 자리를 비우기도. ^^ | .jpg) ▲ 우리 쌍둥이 같지 않아요? 원성진 6단(왼쪽)과 박정상 5단이 나란히 검토를 하고 있다. 같은 색 안경을 써서 그런지 이미지가 비슷해 보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