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도 넘게 벌어지고 있는 어려운 싸움!
11월 26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벌어지고 있는 농심신라면배 야마다기미오 8단과 씨에허 6단의 대결. 초반부터 벌어진 싸움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이다.
두 기사의 대결 모습과 기사들을 응원하는 검토실의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중국이냐. 일본이냐. 씨에허 6단(왼쪽)과 야마다기미오 8단의 대결 모습. 씨에허 6단의 굳게 다문 입이 인상적이다. |  ▲ 대국이 시작되자 많은 취재진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
 ▲ 미무라도모야스(三村智保) 9단이 검토를 하고 있다. 미무라9단은 원성진 6단에게 져 탈락했지만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고 남아 동료의 바둑을 검토하고 있다. |  ▲ 부산에서도 사인하느라 바빠요~ 농심호텔 측에서 프로기사들의 사인을 보관, 전시하겠다고 말해 사인을 하는 송태곤 7단. |  ▲ 바둑 보고 싶어서 왔어요~ 검토실에 일찍 나타나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어린이들. |  ▲ 농심호텔 지하1층에 마련된 검토실 모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