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비상! 양건 감독 부상-
사진으로 보는 프로기사 야구단 '흑백스톤즈' 경기!
2005-11-12 오전 3:03:12 입력
프로기사라고 실내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프로기사가 실외로 나왔다!
11월 11일 야탑에 있는 야구장에서 프로기사 야구단 '흑백스톤즈' 대 온미디어 야구단 '오너스'가 야구경기를 열었다. (관련기사 여길 참조) 오후 7시부터 시작되어 10시가 넘도록 진행된 야구경기를 사진으로 구경해본다.
.jpg) | ◀ 경기에 앞서 유니폼을 확인하는 한종진 선수(왼쪽)와 양건 감독. 뒤에서는 선수들이 허기를 달래며 김밥과 우동을 먹고 있다.
| .jpg) | ◀ 포수로 나선 박병규 선수를 위해 직접 보호대를 챙겨주는 고근태 선수(오른쪽)와 김지석 선수.
자세히 보면 고근태 선수의 등에는 원성진 선수의 이름이 있다. 아직 고근태 선수의 유니폼이 나오지 않았다고. | .jpg) | ◀ 생긴지 2달 남짓 된 프로기사 야구단 '흑백스톤즈'와 작년 말에 생긴 온미디어 야구단 '오너스'의 대결!
'찌릿찌릿!' 잘 부탁드립니다! | .jpg) | ◀ 흑백스톤즈 화이팅! 선수들이 모여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jpg) | ◀ 흑백스톤즈 화이팅! 수들을 불러 모은 양건 감독. 고근태 선수와 박승철 선수는 뭔가 열심히 듣고 있는데- 벌 받는 듯한 느낌이다.
강지성 선수와 박병규 선수는 딴 짓을? ^^ | .jpg) | ◀ 결코 질 수 없지! 작전 구상 중인 오너스 선수들. | .jpg) | ◀ (주) 타이젬 유준열 사장의 시구 모습. 야구는 초등학교 졸업 이후 한번도 안 해봤다는 유준열 사장은 시구를 멋지게 성공. 야구장에 모인 많은 선수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  | ◀ 어떤 선수 폼이 가장 멋있을까. | .jpg) | ◀ 선수 교체! 이현욱 선수가 관중석을 바라보며 교체 선수를 부르고 있다. | .jpg) | ◀ 양건 감독 부상! 너무 무리를 한 탓인가. 양건 감독이 다리의 통증을 호소. 심판이 맛사지를 해주고 있다. |
.jpg) | ◀ 점점 경기가 풀리지 않자 작전 타임 요구!
과연 한종진 선수는 어떤 작전을 계획했을까요?
"우리 연습했던 것 처럼 하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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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G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