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도요지에서 바둑둬볼까?
국수전 결승 강진 고려청자도요지에서 벌어져
2006-02-02 오전 11:20:41 입력
| 전라남도 강진군 도요지에서 벌어지는 국수전! 국수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남 강진군 대구면 일대는 9세기에서 14세기까지 고려청자를 제작하였던 지역으로, 우리나라 청자의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청자의 보고(寶庫)'이다. 또한 국수전 도전5번기 제2국이 벌어지고 있는 도예문화원은 청자접시를 형상화해 디자인했다. 고려청자도요지 내에 있는 강진도예연구소는 도자산업의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연구를 위해 2005년 5월 27일 도예연구소가 개소했다. 강진청자공예협동조합, 단국대학교, 성화대학교, 강진군 등 산한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기방으로 원료, 디자인 및 신상품 개발에 주력하며, 작품개발을 위한 연구실, 실습실, 소성실 등으로 꾸며져 있다. 국수전 도전5번기 제2국 이창호 9단과 최철한 9단의 대국이 벌어지고 있는 고려청자도요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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