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일 세계바둑최강국을 가린다!
2월 21일 상해에 있는 부호환구동아 호텔에서 제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제3차전 개막식 기자회견이 벌어졌다. 기자회견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 기자회견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농심신라면배에 출전한 기사들. 왼쪽에서 두번째 한국팀 조한승 8단의 모습이 눈에 띈다. | ▶ 농심신라면배 2차전에서 2연승을 거둔 조한승 8단의 모습.
조8단은 대국 전 인터뷰에서 "이창호 9단과 함께 상하이에 와서 대국을 하는데 더욱 자신감이 생긴다.”며 “이전에 중국 기사들과 둘 기회가 많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두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  | ▶ 중국팀의 주장 쿵제 7단.
쿵제 7단은 "이번에 주장을 맡아서 책임이 막중하다. 틀림없이 승리를 거두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 |  |  ▲ 고군분투를 해야하는 일본의 요다노리모토 9단의 인터뷰 모습. 요다 9단은 "한· 중 양국의 많은 젊은 기사들이 많이 발굴되면 그들과 싸워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 많은 기자들이 기자석에 모여 선수들의 대국 전 인터뷰를 경청하고 있다. |  ▲ 아직 대국자들이 착석하지 않아 한가해 보이는 대국장. | (기사 - 타이젬 제휴사 tom.com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