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2억 5천만원은 구리의 품으로
조선일보사에서 LG배 시상식 열려
2006-04-22 오후 1:08:01 입력
| '2억 5천만원이 내 품으로 왔다!' 대국과 우승자 인터뷰를 끝낸 구리 7단과 준우승자 천야오예 5단 그리고 바둑관계자들은 한국 중한문화원에서 조선일보사로 자리를 옮겼다. 조선일보사에서는 LG배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식에는 조선일보사 방상훈 사장과 한국기원 한상열 사무총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선일보사 방상훈 사장은 "한국기사가 결승전에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제11회 LG배 에서는 한국기사들이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상식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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