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에서는 청아모와 함께 안지영 돕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안지영 씨는 여자 연구생 출신으로 프로기사를 꿈 꾸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급성 림프성 백혈병으로 여의도 성모병원에 입원중이다.
청아모 회장 이승현 씨는 " 병원에 있으면서도 프로기사가 되겠다며 예전과 똑같이 밝게 지내고 있다. 면역성이 약해 누가 보던 책은 보지 못하는 상황인데 새 책을 매일 세 권씩 읽으며 미래에 대해 매우 희망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런 바둑계 인재를 놓치고 싶지 않다며 안지영 돕기를 하게된 이유를 밝혔다.
청아모는 회원을 상대로 지도대국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타이젬은 도움을 주신 분께 1개월 정회원권을 선물로 준다. 안지영 돕기 이벤트는 오는 24일 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안지영 돕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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