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최강전
무료로 커피를 나눠주는 곳?
입신최강전 시상식 열려
2006-05-09 오후 4:32:54 입력
| 5월 9일 11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한 호텔 홀리데이인 서울에서 제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는 (주)동서식품 이창환 사장, 바둑TV 심용섭 사장, 한국기원 한상열 사무총장, 조대현 기사회장을 비롯해 대국 해설을 맡았던 조훈현 9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초 해외원정 대국을 펼쳤던 제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우승자를 결정짓는 최종국에서 최철한 9단은 착각을 일으켜 69수만에 시간패를 당해 이세돌 9단에게 우승컵을 넘겨줬다. 이세돌 9단은 최철한 9단을 2 대 1로 꺾고 지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다.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