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철한 9단이 MVP에 선정되자 KIXX팀원들이 꽃다발을 최9단에게 전해주고 있다. 이제 막 꽃다발을 전해주려고 올라가고 있는 사람은 이재웅 5단.
◀ MVP 수상 소감을 말하며 크게 웃고 있는 최철한 9단. 최철한 9단은 국수전, GS칼텍스배 등 결승에 진출한 4개 기전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며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한 해를 보냈다. 그러나 2006 한국바둑리그에서는 KIXX팀 주장으로서 대단한 활약을 보여줬다.
▲ "이거 어떻게 들고 있을까요?" 사진기자들이 포즈를 취해달라고 요청하자 박정상 9단이 건넨 말. 최원용 4단과 홍민표 5단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