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이세돌 "지금은 50%, 앞으로는 100%다"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개막식 인터뷰
2007-03-09 오후 4:00:48 입력 / 2007-03-09 오후 4:01:04 수정
| 이세돌 "지금까지 50%의 실력만 발휘했다." 제4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본선이 드디어 개막했다. 앞으로 4개월동안 총32명의 참가자들은 승부의 세계에 푹 빠져 지내야 한다. 3월 8일, 한국기원 2층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본선진출자들은 남다른 자신만의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내용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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