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미모의 여류기사에 루이 반집패
배준희 초단은 씨에허 눌러
2007-07-30 오후 7:19:46 입력 / 2007-07-30 오후 7:32:12 수정
시작부터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제12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 2회전이 7월 30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이미 강유택 초단이 홍민표 5단을 물리치고 고근태 5단이 강창배 아마 7단에게 패하는 등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새로운 얼굴들이 눈에 띠는 활약을 펼치며 삼성화재배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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