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루이나이웨이 "나도 기자 할래"
LG배 결승 최종국 대국장 및 검토실 모습
2008-02-28 오후 2:57:01 입력 / 2008-02-28 오후 3:01:27 수정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LG트윈타워 3층에서 제1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3번기 최종국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세돌 9단과 한상훈 2단이 바둑을 두고 있으며 많은 취재진들이 찾아 왔다. 취재진 틈 속에 루이나이웨이 9단의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루이나이웨이 9단이 카메라를 메고 대국장에 나타난 것. 루이9단은 남편 장주주 9단과 함께 검토실을 찾았으며 다른 기사들과 함께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대국장 모습과 검토실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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