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최철한, 잉씨배 우승컵을 품에 안다
제6회 잉씨배 시상식 열려
2009-04-26 오전 10:43:34 입력 / 2009-04-28 오전 11:45:50 수정
| 제6회 응씨배가 4월 25일 타이페이(臺北) 화롄현(花蓮縣) 메이뤈(美侖) 호텔 2층 연회장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잉 밍하오 회장은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철한 9단에게 우승 트로피와 우승상금 40만 달러를 전달했다. 우승을 차지한 최철한 9단은 "4년 전 패했지만, 지금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기쁘다. 우승 트로피에 이름이 적힐 것을 생각하니 이제 실감이 난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정진하겠다."고 기쁜 소감을 밝혔다. 잉밍하오 회장은 "이번 대회에 총감독을 맡아 자리를 빛내주신 우 칭위엔 9단에게 감사드린다. 다음 대회에도 꼭 참석해주길 바란다. 제6회 대회까지 한국이 5회, 중국이 1회 우승을 했다. 바라건대 다음 대회에는 일본, 대만 등 다른 나라의 기사들이 분발해 우승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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