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숲속마을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아이들. 사진기를 두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신나서 적극적으로 포즈도 취해준다. 개인으로 참가한 어린이들 외에도 친구, 자매, 쌍둥이 등 함께 참가한 이들이 많았다.
▲도봉숲속마을에 도착한 아이들이 등록하고 있다.
▲8명씩 10개조로 나뉜 아이들. 자신이 속한 조의 선생님이 소개되자 힘찬 박수로 응원하고 있다.
▲각 조에 배정된 멘토들이 아이들에게 프로그램 설명을 하고 있다.
▲각조 멘토 외에도 5명의 도우미가 원활한 캠프 진행을 위해 항상 대기하고 있다. 사진은 도우미가 몸이 좋지 않은 아이를 상담하는 중이다.
▲금강산도 식후경! 점심 메뉴는 비빔밥, 생선까스, 김치, 시금치국, 마늘쫑, 샐러드.
▲한 조에 모여 즐겁게 먹는 점심은 맛도 좋지요~
▲한 조에 모인 아이들이 친숙해질 수 있게 각 조 별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은 스피드퀴즈에 임하고 있는 아이들.
▲훌라후프!
▲멘토들이 준비한 바둑예절 교실. 안 좋은 바둑예절의 예를 보여주고 멘토들이 그 예절을 바로잡아 주는 코너다. 아이들은 멘토들이 바로 잡아 준 예절을 온 몸으로 체험하해 자연스럽게 좋은 예절을 익힌다.
▲같은 의미를 가진 뒤집기 게임. 잡아먹기 등 같은 의미를 가진 카드를 뒤집는 게임
▲'요거~ 아닐까? 함께 카드 뒤집기를 하며 의견을 나누는 아이들.
▲재미있는 바둑이야기 강의를 맡은 조혜연 9단.
▲아이들은 조혜연 9단의 강의에 흠뻑 빠져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조혜연 9단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가져와 아이들에게 보옂고 함께 기념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10일까지 '아라감 캠프'가 열리는 도봉숲속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