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삶에 가끔씩 마음의 쉼표를…
제17회 LG배 본선이 벌어지는 곤지암리조트 전경
2012-06-20 오후 9:08:01 입력 / 2012-06-20 오후 9:51:30 수정
제17회 LG배 세계기왕전 본선 32강에 오른 선수들은 지난 17일부터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에 머물렀다.
여름의 곤지암은 선수들이 바둑에 몰입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대국장 앞에는 인공 냇물이 시원하게 흘렀고, 냇물을 따라 길게 산책로가 있었다. 휴식일인 19일, 선수들이 마음을 가다듬으며 거닐었을 산책로에는 조그만 시 토막들이 숨겨져있었다.
대회장 인근의 풍경을 시와 함께 전한다.
▲ 곤지암리조트 전경.
▲ 리조트 뒷편에는 푸른 산책로가 펼쳐져있다.

▲ 산책로 입구.
▲ 폭포가 시원하다.
TYGEM / 곤지암- 강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