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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TV, 고정 시청자가 600만 넘어
[한국] 바둑TV, 고정 시청자가 600만 넘어
2004-12-20 오전 11:19: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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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 스카이라이프-MPP 중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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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004-12-20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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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미디어ㆍCJ미디어 "위성 채널수 감축" 방침 스카이라이프서 요청…내일 3사 간부와 간담회 온미디어와 CJ미디어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위성에서 방송하는 채널 수를 줄이기로 하자 방송위원회가 조정에 나섰다. ㅂㅈㅂ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 위성방송부는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가 케이블TV방송(SO)의 압력으로 인해 스카이라이프에서 채널 송출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온미디어―CJ미디어―스카이라이프 등 3사의 간부급 인사들과 21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은 스카이라이프의 중재 요청에 따른 것이다. 1212
스카이라이프는 올해 중단된 온미디어의 투니버스, CJ미디어의 홈CGV 채널을 내년부터 송출할 예정이지만 오히려 스카이라이프는 CJ미디어의 남아있는 XTM과 엠넷까지 빠질지 모르는 위기에 봉착했다. ㄷㄱㄷㄱ
스카이라이프에 따르면 송출 계약 협상 과정에서 온미디어는 현재 위성에 제공중인 OCN, 캐치온, 캐치온플러스, 온스타일 이외에 채널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 없으며, CJ미디어는 XTM, 엠넷, KMTV, 푸드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 중에서 추가 중단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ㅈㅂㅈㅂ
MPP의 이같은 움직임은 내년 광고 매출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온미디어는 2006년 거래소 상장을 위해 내년에 좋은 실적을 보여 할 상황이다. CJ미디어 또한 채널들의 품질이 온미디어 경쟁 채널들과 비슷하고도 매출액은 다소 뒤떨어져 광고 수입 비중을 늘리려 하고 있다. ㅂㅈㅂㅈ
현재 스카이라이프의 가입자는 160만명이며, 케이블TV가입자는 1200만명이다. ㅈㅂㅈㅂ 스카이라이프가 내년부터 수신료(2004년 35% 일괄)를 차등 적용해 좋은 채널에는 수신료 비율을 올려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PP의 광고 수입을 위한 시청자 규모는 SO에 비해 턱없이 적은 상황이다. ㅂㅈㅂㅈ
특히 CJ미디어로서는 케이블TV에 집중, 광고수입 비중이 수신료의 3배에 이르는 온미디어의 성공을 지켜볼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온미디어에 따르면, 전국 SO 가운데 보급형(경제형)에 진출한 비율은 OCN 99.3%, 슈퍼액션과 투니버스 80~85%, 온게임넷 75%, 바둑TV 35%, MTV 70%에 이른다. ㄷㅈㄷ
확보한 시청자도 OCN 1197만, 투니버스 990만, 바둑TV 600만, 온게임넷 917만, OCN슈퍼액션 1000만, MTV 700만, 퀴니 760만, 온스타일 600만 등이다. ㅈㄷㅈㄷ
이에 비해 CJ미디어는 홈CGV가 1100만으로 가장 많은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광고와 수신료 수입 비중은 5대 5정도이다. CJ미디어로서는 시청자가 많은 보급형 상품에 채널을 넣기 위해 스카이라이프의 송출 여부를 따지는 SO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ㅂㅈㅂ
한지숙기자@디지털타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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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확보한 시청자수가 무려 600만이면 생각보다 엄청나네요.@.@:: 아니 바둑이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수십개의 제공 채널중에 4위면 정말 대단하지요^^::?
업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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