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기타

[중국] 한국기원, 춘란배 관련 보도에 대하여 성명

[중국] 한국기원, 춘란배 관련 보도에 대하여 성명

2005-03-16 오후 10:56:35 입력

중국에서도 저의 291번 기사에 대한 관련 기사가 떴습니다.

이래 저래...난감합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저의 말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꾸벅

http://weiqi.sports.tom.com/php/display.php?id=11917

100%创作的小说——韩国棋院关于“李昌镐假新闻”的声明
100%의 창작의 소설-- 한국기원의 “이창호의 가상 뉴스”에 대한 성명


http://weiqi.tom.com 2005-03-16

  【TOM棋圣道场】3月15日,韩国棋院网站登载标题文章专门澄清了春兰杯期间在中国媒体传出的不实报道。其文如下:

  “李昌镐住进地下室”——近日网上读到了棋迷转载的中国某记者的报道,春兰杯韩国选手团一行读着这则转载新闻和愤慨棋迷的议论只有苦笑。如果春兰杯主办方和饭店人士读到了会怎样想呢?即使一个荒唐记者写了一个荒唐报道,棋迷们是怎么看主办方以及和李昌镐同行的选手团领队、韩国棋院有关人士、李昌镐的弟弟李英镐和李昌镐九段本人的智商呢?为什么会如此卷入稍微想一想就可识破的不实报道里呢?以下是相关事件的前后因由:

  在中国围棋属于体育编制,所以围棋世界大赛的报道自然属于最高的体育新闻范畴。从中国全境赶来的报纸、媒体的记者在采访大战中,最头疼的莫过于报道内容的雷同。所以想让编辑的眼睛一亮,必须采写有特色的报道。这些报道随着记者的资质和个性、人格的相异都会有所不同。

  有实力,而且有良知的记者会努力从不同角度和深度上报道相同的事件,但是做不到的记者只有去“创作”迎合棋迷口味的报道。既不是采写报道而是创作小说。尤其让人惊奇和绝倒的是,在当事人近在咫尺的情况下泰然自若编造新闻。其中具有典型和代表性的是号称“李昌镐2000字直击采访”的报道。这是既没有见过李昌镐一面,也没有耳听李英镐一言100%创作的小说。而“李昌镐住进地下室”的报道可以说20%是真实,不过这才是老练的骗子所为,“如果想欺骗就参杂部分真实”,这几乎是欺骗行为的一个定式。

  “同升湖通程山庄饭店”正如记者介绍,是削下山壁盖的建筑,而且有一个略微倾斜的角度。从饭店正面看是一个3层建筑,但是从饭店后面(这里聚集了湖泊、散步小道等饭店引以为自豪的所有设施)看是4层建筑。从饭店大厅进入的1层确实是地下室,李昌镐九段和韩国选手团就投住这里。从1层的走廊出去就是湖畔的散步小道,从散步小道通向饭店外郭的通道进行管制,除了饭店内部人员不得从此处出入。也就是说,主办方提供的是饭店最静谧、安逸的住处。

  周鹤洋住进的4层是最好的房间?“同升湖通程山庄饭店”位于远离市中心的郊区,但不是名胜地。这里的景点不过是饭店造景的湖泊和穿过饭店一侧山坡树林的散步小道。最近的大建筑是“同升湖国际试验学校”,既看不到民居,也没有秀丽山色。4层的视野确实比1层好,但是这则报道的荒谬之处在于前中国棋院主席陈祖德九段入住2层,华以刚八段和其他中国主要有关人士都住在1层(记者所说地下室),仅这一点就可充分证明报道的荒谬。

  最重要的事实是李昌镐九段非常满意这里的所有环境。而且主办方为李昌镐拦截和隔离过度的采访邀请和棋迷的签名、合影要求,而且每顿都会提供酸度适合的泡菜和可口的饮食,可以说达到了无微不至。李昌镐九段表示满意说:“我原来担心远离市中心,但是现在觉得比北京和上海还要好。”

  好,现在是结论。包括李昌镐九段的韩国选手团对主办方周到的安排深表感谢,同时告知棋迷在比赛期间李昌镐九段保持了最佳的状态。


  相关专题: 春兰杯
作者:蓝烈

 

[hmjbj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100퍼센트 창작소설"

-‘이창호 공갈뉴스’에 대한 한국기원의 성명  

100%创作的小说——韩国棋院关于“李昌镐假新闻”的声明 

 http://weiqi.tom.com 2005-03-16


[TOM 치성따오창]

【TOM棋圣道场】

 

3월 15일 한국기원 웹사이트에 오른 한 기사는 춘란배 기간 중국언론기관에서 나온 엉터리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있다. 그 내용은 이렇다.

 

  3月15日,韩国棋院网站登载标题文章专门澄清了春兰杯期间在中国媒体传出的不实报道。其文如下:


“이창호, 지하실에 묵다”-최근 인터넷에서 한 바둑팬이 옮겨실은 중국의 모기자의 보도를 보았다. 춘란배 참가차 온 한국 기사단 일행은 그 기사와 분개한 바둑팬의 반응을 보고 쓴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

만약 춘란배 주최측과 호텔 관계자가 이 기사를 읽었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또 한 황당한 기자가 이런 황당한 기사를 썼다기로 바둑팬들은 주최측과 이창호와 동행한 기사단 인솔팀, 한국기원 관계자, 이창호의 동생 이영호와 이창호 9단의 지능지수를 어떻게 보는 것인가? 왜 이렇듯 조금만 생각하면 분명해질 엉터리 보도에 휘둘리는가?

다음은 그 사건의 전말이다.

 

  “李昌镐住进地下室”——近日网上读到了棋迷转载的中国某记者的报道,春兰杯韩国选手团一行读着这则转载新闻和愤慨棋迷的议论只有苦笑。如果春兰杯主办方和饭店人士读到了会怎样想呢?即使一个荒唐记者写了一个荒唐报道,棋迷们是怎么看主办方以及和李昌镐同行的选手团领队、韩国棋院有关人士、李昌镐的弟弟李英镐和李昌镐九段本人的智商呢?为什么会如此卷入稍微想一想就可识破的不实报道里呢?以下是相关事件的前后因由:


중국바둑은 스포츠분야에 속한다. 따라서 바둑대회 보도는 당연히 가장 중요한 스포츠뉴스의 범주에 든다. 중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언론·방송기자들이 인터뷰전쟁 속에서 가장 골치 아파하는 것은 바로 별다를 것 없이 서로 비슷비슷한 보도 내용이다. 따라서 편집실의 눈을 끌기 위해서는 보다 특색있는 기사를 써야한다. 이러한 기사들은 곧 기자의 자질과 개성, 인격의 차이에 따라 그 차이를 드러낸다.

 

  在中国围棋属于体育编制,所以围棋世界大赛的报道自然属于最高的体育新闻范畴。从中国全境赶来的报纸、媒体的记者在采访大战中,最头疼的莫过于报道内容的雷同。所以想让编辑的眼睛一亮,必须采写有特色的报道。这些报道随着记者的资质和个性、人格的相异都会有所不同。


실력이 있고 똑똑한 기자는 사건을 놓고도 남들과 다른 각도에서 같은 깊이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능력이 딸리는 기자는 그저 바둑팬들의 구미에 맞는 보도를 ‘창작’해낼 뿐이다. 즉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소설을 창작하는 것이다.

더욱이 사람들을 웃기고 자빠지게 만드는 것은 당사자가 지척에 있는 상황에서도 태연자약하게 뉴스를 날조해낸다는 것이다. 그 가운데 가장 전형적이고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이창호 2,000자 전격인터뷰’라는 기사이다. 이것은 이창호의 얼굴은 코빼기도 안 보고, 또 이영호의 말은 한마디도 안 듣고 써낸 100퍼센트 창작소설이다. 그러나 “이창호가 지하실에 묵었다”는 보도는 20%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노련한 사기꾼의 짓거리이다. “속이려면 사실을 일부 짜넣어라”, 이는 사기짓의 한 정석일 것이다.

 

  有实力,而且有良知的记者会努力从不同角度和深度上报道相同的事件,但是做不到的记者只有去“创作”迎合棋迷口味的报道。既不是采写报道而是创作小说。尤其让人惊奇和绝倒的是,在当事人近在咫尺的情况下泰然自若编造新闻。其中具有典型和代表性的是号称“李昌镐2000字直击采访”的报道。这是既没有见过李昌镐一面,也没有耳听李英镐一言100%创作的小说。而“李昌镐住进地下室”的报道可以说20%是真实,不过这才是老练的骗子所为,“如果想欺骗就参杂部分真实”,这几乎是欺骗行为的一个定式。


‘통성후 통청산좡호텔’은 기자가 소개한 대로 산기슭을 깎아지은 것이어서 건물이 약간 비스듬한 형태로 되어있다. 호텔의 앞에서 보면 3층이지만 뒤쪽(이곳에 호수와 산책로 등 호텔측이 자랑하는 모든 시설이 모여있다)에서 보면 4층이다. 호텔의 메인홀에서 들어가면 1층은 확실히 지하실이다. 이창호 9단과 한국기사단이 바로 이곳에 묵는다.

1층 복도에서 나가면 바로 호반과 산책로가 나온다. 산책로와 호텔 외곽으로 통하는 길은 통행이 통제되기 때문에 호텔 관계자 말고는 이 길을 지나다닐 수 없다. 즉 주최측이 제공한 곳은 이 호텔에서도 가장 조용하고도 편한 한 방이라 할 수 있다.

 

  “同升湖通程山庄饭店”正如记者介绍,是削下山壁盖的建筑,而且有一个略微倾斜的角度。从饭店正面看是一个3层建筑,但是从饭店后面(这里聚集了湖泊、散步小道等饭店引以为自豪的所有设施)看是4层建筑。从饭店大厅进入的1层确实是地下室,李昌镐九段和韩国选手团就投住这里。从1层的走廊出去就是湖畔的散步小道,从散步小道通向饭店外郭的通道进行管制,除了饭店内部人员不得从此处出入。也就是说,主办方提供的是饭店最静谧、安逸的住处。


저우허양이 묵는 4층은 가장 좋은 방인가? 통성후호텔은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교외지역에 위치하고 있지만 명승지는 아니다. 볼거리라야 그저 호텔에서 조경한 호수와 호텔의 한편의 산자락에 있는 숲을 가로지르는 산책로뿐이다. 근처에 큰 건물이라고는 ‘통성후국제실험학교’가 하나 있는데, 주민들도 볼 수 없고, 더구나 수려한 산색이 있는 것도 아니다.

4층의 시야는 확실히 1층보다 낫다. 그러나 이 기사가 황당한 것은 전 중국기원 원장 천쭈더 9단이 묵고 있는 곳이 2층이고, 화이깡 8단[중국기원 부원장]과 다른 중국 주요관계자가 모두 묵고 있는 곳이 바로 1층(그 기자가 말한 지하실)이라는 것이다. 바로 이 점으로도 그 기사가 황당한 것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周鹤洋住进的4层是最好的房间?“同升湖通程山庄饭店”位于远离市中心的郊区,但不是名胜地。这里的景点不过是饭店造景的湖泊和穿过饭店一侧山坡树林的散步小道。最近的大建筑是“同升湖国际试验学校”,既看不到民居,也没有秀丽山色。4层的视野确实比1层好,但是这则报道的荒谬之处在于前中国棋院主席陈祖德九段入住2层,华以刚八段和其他中国主要有关人士都住在1层(记者所说地下室),仅这一点就可充分证明报道的荒谬。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창호 9단이 이곳의 모든 환경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주최측은 이창호를 위해 지나친 인터뷰 요청과 바둑팬의 사인, 촬영 요구를 막거나 통제하고, 식사 때마다 알맛게 익은 김치와 맛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그야말로 주도면밀 그 자체이다. 이창호 9단도 “원래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걱정했는데 지금 보니 오히려 베이징이나 상하이보다 더 낫다”고 만족을 표시하였다.

 

  最重要的事实是李昌镐九段非常满意这里的所有环境。而且主办方为李昌镐拦截和隔离过度的采访邀请和棋迷的签名、合影要求,而且每顿都会提供酸度适合的泡菜和可口的饮食,可以说达到了无微不至。李昌镐九段表示满意说:“我原来担心远离市中心,但是现在觉得比北京和上海还要好。”


그래, 이제 결론이다. 이창호 9단을 포함한 한국기사단은 주최측의 주도면밀한 배려에 깊은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또한 바둑팬에게도 대회기간 이창호 9단은 가장 훌륭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음을 말씀드린다.

 

  好,现在是结论。包括李昌镐九段的韩国选手团对主办方周到的安排深表感谢,同时告知棋迷在比赛期间李昌镐九段保持了最佳的状态。

 

“i진선님 加油(힘내세요)!”

이창호 관련 기사의 사실과 오해

지하실에 묵어? 상대의 배려를 그렇게 호도하다니-

 

이창호는 지하실에 들어가 산다. 팬을 자처하는 분이 올린, 어느 중국기자가 썼다는 기사를 보았다. 선수단은 그 글에 줄줄이 붙은 격렬한 의견들을 보고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주최측이나 호텔 관계자가 보면 뭐라고 할까. 엉터리 기사를 쓴 엉터리 기자는 그렇다 치고 도대체 팬들은 주최측이나 이창호와 동행중인 선수단장, 한국기원 관계자, 동생 영호 씨,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불이익을 당했다는 이창호 9단의 정신연령을 어떻게 보고 있는 걸까. 조금만 생각하면 이상한 내용이라는 걸 간파할 수 있는 기사 하나에 그토록 휘둘리다니. 차근차근 이야기해보자.

중국바둑은 체육으로 편제돼 있다. 세계대회는 당연히 최고의 스포츠뉴스로 주목된다. 중국 전역에서 몰려든 신문, 방송 기자들이 취재전쟁을 벌일 수밖에 없다. 워낙 취재기자가 많다 보니 각 신문, 방송 기사들도 비슷비슷하다. 기사를 써야 하는 기자들로서는 대단한 고민거리다. 데스크의 눈에 뜨이려면 뭔가 색다른 기사를 써야 한다. 여기서 기자들의 자질이나 개성, 인격에 따라 기사가 달라진다.

실력이 있고 양식이 바른 기자는 같은 장면을 봐도 시각을 달리 해서 깊이 있는 기사를 쓰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 못한 기자는 팬들의 구미에 맞는 기사를 창작한다. 뉴스가 아니라 소설을 쓰는 것이다. 이곳에 와서 기절할 정도로 놀란 일은, 당사자가 지척에 있는데도 태연하게 조작된 기사를 쓴다는 거다. ‘이창호 2000자 직격인터뷰’로 알려진 기사가 대표적인 케이스다. 이창호 9단의 얼굴은 물론, 동생 영호 씨의 말 한마디 안 듣고 쓴 100% 창작소설이다. ‘이창호는 지하실에 들어가 산다’는 기사는 20%쯤의 진실을 섞었다. 노련한 사기꾼인 셈이다. 상대방을 잘 속이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아는 진실을 섞어라. 사기의 정석 아닌가.

‘동승호통정산장반점(同昇湖通程山庄飯店)’은 기자가 소개한 기사대로 산기슭을 깎아 그 위에 세운 건물이다. 약간 경사가 있다. 호텔 앞쪽에서 보면 3층 건물이지만 객실이 배치된 호텔 뒷쪽(이 곳에 호수, 산책로 등 이 호텔이 자랑할 만한 모든 볼거리가 집중돼 있다)에서 보면 4층이다. 당연히 호텔 로비에서 들어가는 객실은 지하1층부터 시작된다. 바로 이창호 9단과 한국선수단이 묵고 있는 곳이다. 이곳 복도의 출구를 나서면 바로 호수 옆의 산책로다. 산책로에서 호텔 외곽으로 연결된 길은 관계자 이외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최대한 조용하고 쾌적한 곳을 제공한 것이다.

저우허양이 묵고 있는 4층이 최고의 방이라고? 이곳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교외인데 명승지는 아니다. 볼거리라고는 호텔이 조경한 호수와 호텔 측면 언덕의 숲 사이로 닦아놓은 산책로뿐이다. 근처의 큰 건물이라고는 동승호국제실험학교(同昇湖國際實驗學敎)뿐이고 민가도 보이지 않고 풍광 수려한 산도 없다. 전망도 4층보다 1층이 낫다는 얘기다. 그 기사가 엉터리라는 것은 천쭈더 중국기원 주석이 2층에, 원로 화이강 8단과 주요 관계자들이 1층(그 기자가 말했다는 지하실)에 묵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입증이 된다.

또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창호 9단이 이곳의 모든 환경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시 앞의 몇몇 기사에서 소개한 대로 과도한 인터뷰 요청이나 팬들의 사진촬영, 사인요청까지 알아서 차단해주고 매 끼니마다 적당히 숙성시킨 김치와 입에 맞는 음식을 준비해줄 정도로 각별하다. 이창호 9단 스스로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베이징이나 상하이보다 낫다’고 만족을 표시했으니 틀림없는 사실이다.

자, 결론이다. 이창호 9단을 비롯한 한국선수단은 주최측의 배려에 감사하고 있으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국에 임하고 있음을 팬들에게 분명히 전해드린다.

(※ 호텔 전경사진을 따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여기 클릭)


 
사이버오로 (cyberoro@baduk.or.kr)

 
jhokim 1층에 이창호 국수가 있다...
03/15 12:34
웃는향이 그렇군요! 혹시나.. 싶은 마음이 완전히 개운해졌습니다. ^^*
03/15 14:51
大棋聖 저도 지하실에 숙소를 정해줬다는 말에 은근히 부아가 났는데...그랬군요..^^
03/15 20:16
i진선 제가 해명기사도 냈었고...그랬는데...좀 지나친 표현이 많네요ㅠ,ㅠ:: 도대체 저의 기사와
03/16 13:28
i진선 이창호 9단의 정신연령이 무슨 관계가 있다는 말인가요
03/16 13:29
i진선 일단 대회가 진행중이니...ㅠ.ㅠ:: 감사합니다. 꾸벅
03/16 13:30
미라지3 지난 부안때는 이창호 9단의 정신연령에 문제가 있어 그런 대접을 받고도 아무 말이 없었나...한국기원 도대체 왜 이러나..이창호 홈피의 이영호님 댓글을 봐라!불이익을 받았다잖아!
03/16 14:38
i진선 앗, 화장실이에서...변기통의 물이 역류하여 이창호가 휴식을 취할 수가 없어....기사가 나왔더군요. 아주 참 좋은 방이네요...ㅡ.ㅡ::
03/16 14:45
caesar12 한국기원이나 사이버오로..정말 한국국적 맞긴합니까? 예전 부안사태때도 그렇더니,일터지면 무조건변명에 중국측입장까지 챙겨주다니 참대단하군요
03/16 15:48
caesar12 그리고 윗글 표현중에 이창호9단의 정신연령운운하는데 이창호9단이 당한 불이익하고 정신연령하고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잇는지 이해가 가지않는군요.제생각엔 이글을 쓴 사이버오로측의
03/16 15:50
caesar12 정신연령에 문제가 잇다고 보여지는데, 이정도 표현을 쓸정도의 저급한 인력밖에는 없는건가요? 사이버오로엔?
03/16 15:51
caesar12 i진선님 .너무 상심하지마세요.정상적인 정신연령(?)을 가진 사람이라면 님의 입장을 이해할검니다.물론 몇몇 정신연령이 낮은 저급한 사이버오로 인력들은 이해못할수도 잇지만요.
03/16 15:58
caesar12 사이버오로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종사하는 바둑계에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이창호9단에대해 정신연령 운운하는 무뇌아적인 표현을 쓰는것이 과연
03/16 16:05
caesar12 합당한일일까요? 가끔 이싸이트 들어와서 글들 읽는데 그 제목이나 내용들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일이 많습니다.도대체 한국측 싸이트인지 의심가는 제목들.화가 날때가 한두번이 아님니다.
03/16 16:09
Iris05 사이버 오로는 한국기원의 대행업체입니까? 왜그러는지..
03/16 17:08
lsk5444 한국기원 홍보 사이트같아요. 타이젬 명예기자인 진선님 글보구 판단하세요.
03/16 19:19
Torment 오해를 푸는 목적으로 이 글이 올라온 거라면 좋지만 ... 초반부의 그 말투는 기자로서 어느 바둑팬에 대에 질책하는 그 말투는 매우 예의없어 보입니다.
03/16 23:04
Torment 설사 경쟁업체쪽의 바둑팬이라고 해도 그렇게 감정적으로 나올 필요가 있습니까? 쯧쯧쯧 ... 한심하다.
03/16 23:05
꿈지킴이 진선님이 올리신 중국기사가 오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런 기사를 쓰시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일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첫번째 문단과 같은 언행은 좀 지나치신게 아닌가
03/17 00:57
꿈지킴이 합니다. 물론 진선님도 기사에서 거친 표현을 쓰셨습니다. 하지만 진선님은 언제나 자신의 의견을 쓰실 때는 'i진선 한마디'에 쓰셔서 자신의 의견임을 밝히십니다. 말하자면 중국기사에
03/17 00:59
꿈지킴이 대한 댓글과 같은 것이지요. 하지만 이 기사는 전체가 기사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도 있고 너무나도 드러나게 진선님을 비판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의도가 아니였을 지도
03/17 01:01
꿈지킴이 모르나 읽는 저로써는 그렇게 보이네요) 또한 진선님은 그쪽에서 명예기자이십니다. 기자와 바둑팬의 중간쯤에서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글들은 보통기사와는 다르
03/17 01:10
꿈지킴이 게 분류되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글을 쓰신 기자분은 분명 직업기자분이실테고 이 기사 또한 정식기사로써 올라오는 것인데, 이러한 기사에 그런 감정적인 말투를 사용하는 것은
03/17 01:11
꿈지킴이 좋지않게 보이네요. 물론 기사에 기자의 의견을 올리면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러한 어투는 칼럼이나, 게시판에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03/17 01:18
꿈지킴이 몇 줄 안되고 그리 큰 문제도 아닌 걸 가지고 너무 언짢은 말을 많이 하게 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03/17 01:19
시내2 결국 이 기사가 억지라는건..입증이 됐죠..커텐도 못여는 1층이 4층보다 전망이 좋다고 ㅡㅡ;
03/17 09:23
시내2 그리고 이번에 첨 알게된 사실인데..오로기자는 실명이 없군요..허허..
03/17 09:25
   

[i진선 한 마디]

번역은 저의 손을 타면 자의에 의한 해석과 오류로 또 비판 받게될지도

몰라서 공정한 전문가 분께 부탁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가지로 타이젬 가족분들과 정이사님께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한국기원 관계자분들께도 여하간 일단 사과를 드립니다.

ㅠ.ㅜ::

마음이 여러가지로 복잡합니다.

마음 정리해서 저의 291번 기사에 대한

입장 올리겠습니다.

 

hmjbj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중국측 기사도 참 황당합니다. 사이버 오로의 기사일뿐

그 기사에서 한국 기원이 성명을 발표했다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네 맘대로 기사를 성명서로 대치해 버렸네요.

 

정말 황당합니다...ㅡ.ㅡ::

일단 춘란배가 진행중이니 대회를 마치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업글 중 입니다.

 

 

TYGEM / i진선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