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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스포츠人口 1등은?
日本, 스포츠人口 1등은?
2013-02-22 오후 4:24:04 입력
日本, 스포츠人口 1등은?
워킹이 최대 인기 스포츠로 등극!
2004년부터 2006년에 걸쳐 조사 발표한, 일본 스포츠 재단이 조사한 통계에 따르면, 일본 국내에서의 스포츠 경기인구, 즉 실행 스포츠 경기인구는 의외로 "워킹"이었다. 이것도 스포츠냐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워킹은 훌륭한 스포츠로 인정받고 있으며 통계 조사에 의하면 1위로 무려 2,400만 가량이 즐기는 최고의 스포츠로 자리메김하고 있었다. 다음 통계표 보면서 자세히 살펴보자. 왜냐하면 미래 한국의 국민여가 생활을 예측할 수도 있는 자료이기 때문이다.
아래 자료를 보면 검은색 선은 성인들의 해당 스포츠를 즐기는 비율, 그리고 진노랑사선은 10대 청소년들이 즐기는 비율이다. 10대 청소년들은 미래의 성인이므로 10년후 20년후 일본 스포츠의 명암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의 막대 그래프는 즐기는 종목 순위별 랭킹과 스포츠 인구를 좌표화했다.

http://www2.ttcn.ne.jp/honkawa/3976.html
1위는 워킹 2위 볼링 3위 수영 4위 골프 5위 배드민턴 6위 탁구 7위 축구 8위 야구 9위 스키 10위 배구등이다. 바둑은 일본에서 스포츠로 취급되지않는다. 만약 바둑을 넣는다면 15위권으로 등산 정도와 비근할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인구를 보면 워킹이 약 2500만명으로 전국민의 20% 이상이 즐기는 스포츠로 이름올렸고, 볼링이 약 2,000만명으로서 도구와 시설을 이용하는 스포츠로 사실상 1위로 당당히 섰다. 다음은 1,300만명이 즐기는 수영으로 아시아의 수영강국의 명성을 지킨다. 1,200만이 즐기는 골프는 4위. 5위의 배드민턴은 약 930만명 이어 6위의 탁구가 900만명으로 의외로 인기 스포츠 종목인 야구와 축구를 누르고 있다. 단체경기 인구로서는 축구와 야구는 각각 1-2위를 차지하지만, 단순 경기인구로 볼때는 7-8위에 불과하다. 또한 축구 야구를 이어 배구와 농구가 각각 650만명과 570만명으로 그 뒤를 바짝 쫒아서 축구와 야구를 긴장하게 하고 있다. 아마도 축구 야구는 관전하는 스포츠로, 배구와 농구는 관전도하지만 즐기는 생활 체육으로 자리메김을 해서 그런 것 같다.
1위부터 10위까지 전체적으로 보면 일본은 워킹과 수영 골프 배드민턴 탁구등 개인 체험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축구 야구 농구 배구등 단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종목을 압도하고 있는 형세다.
11위 이하 종목 랭킹은 다음과 같다. 소프트볼-테니스-등산-스노우 보드-소프트 발리볼-그라운드 골프-스케이트-줄다리기-연식 테니스-에어로빅 댄스-풋살- 육상 경기-샤교댄스-검도-게이트볼-유도-체조-럭비등이다.

과거 1년동안 관전한 비율이 가장 높은 스포츠는 프로야구이고 구장방문 관전이 16.2%, TV 관전이 65.1%였다. 2-4위 스포츠는 야구(프로제외), J리그(축구), 역전 마라톤 이다. TV 관전은 피켜 스케이팅-고교야구-역전 마라톤 순이다. J리그는 시설관람은 3위지만, TV 시청으로는 8위로 부진한 편. 그러나 구장방문으로 2000년과 2010년을 비교하면 프로야구는 급격히 저하, 프로 축구는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준다. (2013년 2월 9일 최신 수록)
TV 관전 비율로는 남성은 단연 프로야구가 1위, 여성은 피켜 스케이팅이 단연 압도적으로 1위한다. 그외에 프로골프 배구 경마 육상 스모 K-1 미국 메이저리그 시정등의 순서로 되어있다. http://www2.ttcn.ne.jp/honkawa/3976c.html
구경하는 관전 스포츠는 윗 조사와 당연히 차이가 난다. 남자는 야구가 여자는 피겨가 압도적이다. 왜 일본이 WBC에 열 올리고(한국 입장에서는 우승하든 말든 별로 관심이???), 김연아 못잡아먹어서 그 난리인지(아사다 마오가 왜 그렇게 뜨악질을 해대야만 하는지) 조금 이해된다.
스스로 일본바둑인구를 500만이라고 하고 있으니(http://www.tygem.com/news/news/wviewpage.asp?pagec=1&seq=1336&gubun=W001) 그대로 믿고 본다면, 일본 스포츠와 여가시장에서 일본 바둑은 아직은 탄탄한 위치에 있음은 틀림없다. 그렇게 일본의 국기라고 소리외치는 유도가 겨우 61만명에 불과하다. 스모는 아예 인원이 잡히지도 않는다. 그래도 다들 잘 먹고 산다. 일본 바둑계가 한중에 밀리면서도 속으로는 빙그레 웃는 이유가 조금은 고개가 끄덕여진다. "세계기전은 됫꼬...한중 너희들 자국 내수 바둑 시장은 얼마나되?" 라고 반문할 듯 .
[i진선 한 마디]
일본의 최고 인기 스포츠가..워킹-볼링-수영 순서로 1-2-3위라니 정말 의외입니다...여기서 프로화된 것은 볼링인데..일본의 프로 볼링 선수는 프로야구 선수 안부럽다더니....또한 TV 시청으로는 프로야구는 이미 알고있는데 피겨가 엄청나게 인기가 높군요... 훔...전체적으로 자신이 직접 즐기는 스포츠는 개인 경기위주로, 관전 스포츠는 단체 경기가 많습니다. 바둑계도 이런 추세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뭐 꼭 일본이 가는 길을 따라갈 것이냐 라고 불쾌해 할 것만은 아닙니다. 전자산업도 그러하고 대중문화도 그러하고..우리가 일본 뒤를 따라가다가 앞지르기 시작하지않았나요? 일본 스포츠의 현재가 한국 스포츠의 미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워킹이라...워킹.. 워킹이 종목인가요? 워킹 세계선수권 대회..세계 연맹 이런 것 있나? 그럼 숨쉬기도??? 훔 이해가 좀 안되네요...워킹이 20%가 넘습니다. 워킹보다 강한 운동다운 운동 달리기 육상 등산 포함하면 40%가 넘는데요... 혹시..경제적 사정으로 돈이 없어서 달리 다른 스포츠 즐길 수는 없고..그래서 워킹이라고 답한 것은 아닐까요? 요즘에 한국도 걸으면서 숨쉬기 운동으로 스포츠를 대신하는 분들 점차 늘어나거든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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