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둑판과 바둑돌만 있다면 어디서든 판을 벌인다.
▲ 명지대 바둑학과에서 온 학생들이 수담.
▲ 작년 김삿갓배 시니어최강부 우승자 장시영(왼쪽)과 내셔널리그 서울건화팀의 김동근이 맞붙은 빅매치.
▲ 주니어 최강부예선 모습. 문찬웅(왼쪽)이 내셔널리그 주니어다승왕 정훈현(서울천일해운)을 상대로 반집승을 거두는 이변을 연출했다.
▲ 내셔널리그 순천만정원 이선아(왼쪽)와 충북 김현아가 맞붙었다.
▲ 양주어르신부도 최강부 못지않은 관심을 받았다.
▲ 대회에 참가한 여자선수들. 왼쪽부터 박지영 이선아 김이슬 김현아. 모두 내셔널리그에 출전하는 아마강자들이다.
▲ 초등학생부 시상식.
▲ 입상한 어린이들은 학부모들로부터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 학생부 우승을 차지한 서혁진 군이 양주바둑협회 이상훈 회장과 포즈.
▲ 4강전 일부 경기는 단상위에서 벌어졌다.
▲ 시니어최강부 준결승. 김정우-최호철(승). 내셔널리그 12전 전승으로 다승왕을 차지한 최호철의 기세가 김삿갓배에서도 이어졌다.
▲ 시니어 최강부의 또다른 준결승 경기. 조민수-김현아(승).
▲ 주니어최강부 준결승. 한창한(승)-문찬웅.
▲ 주니어부 준결승 다른 경기에서는 전용수(오른쪽)가 박종욱을 꺾었다.
▲ 제7회 김삿갓배 전국바둑대회 주니어최강부 결승전. 한창한(오른쪽)이 전용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주니어최강부 입상자들이 양주바둑협회 이상훈 회장, 박성균 심판위원과 함께 기념사진.
▲ 가장 늦게 끝난 시니어최강부 결승전. 최호철(오른쪽)이 김현아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 제7회 김삿갓배 전국바둑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빈들의 단체사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