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인사의 역사를 말해주듯 1200년 된 고사목.
▲ 일주문을 지나 해인사 경내에 당도한 창하오 랴오위안허 샤오웨이강.
▲ 해인사 경내.
▲ 해인사 범종과 목어 법고.

▲ 보물 제518호인 원당암 다층석탑 및 석등
▲ 주지 선해(善海)스님이 일행을 반가이 맞아주었다.
▲ 선해스님의 즉석 법문. 모두들 귀한 말씀이라 귀를 쫑긋 세우고 경정. 특히 선혜스님은 중국선수단을 위해 중국과 한국불교에 관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셨다.
▲ 이렇게 많은 일행이 스님의 법문을 들고 있고 있다.
▲ 한중선수단과 선해스님의 기념촬영.
▲ 일행들과도 기념촬영.
▲ 선해스님의 송구한(?) 배웅. 창하오가 선해스님에게 바둑을 잘 두시는지 묻자 별로 못둔다며 미안하다는 응대.
▲ 드디어 고려대장경을 볼 차례. 오른쪽에 보이는
계단을 올라가면 된다.
▲ 대장경대문. 팔만대장경이라는 현판이 보인다. 일본이 팔만대장경으로 이름을 강제로 붙이게 했다고 한다. 고려대장경이 옳은 이름이라고.
▲ 대장경대문을 지나 수다라장으로 들어오는 길. 햇빛이 비치는 오후가 되면 이곳은 특별한 연꽃이 핀다고.
▲ 경이로울 정도로 그 설계가 우수한 대장경판전 주변의 경관. .
▲ 그러나 막상 고려대장경은 우리의 범접을 허락하지 않았다. 문화유산이기에 여행객들의 사진촬영 시에 발생하는 플레시의 강한 빛 때문에 변질을 우려해서라는 가이드의 설명. 아쉽지만 '고려대장경'을 검색해보세요~ㅠㅠ.
▲ 고려대장경이 모셔진 대장경판전에서 바라본 가야산 전경.
▲ 아쉬움을 달래듯 중국선수단이 대장경 모형사진에서 한컷.
▲ 한국선수단도 찰칵! 신진서 신민준 김성룡.
▲ 이곳에 대적광전(
大寂光殿). 일반 사찰의 대웅전과 같은 곳이다.
▲ 석가모니가 왜 반으로 쪼개졌을까. 안성금 작 '부처의 소리'. 부처의 보이지않는 반쪽은 우리에게 감추어진 불성을 내포하며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진솔한 내적 성찰의 무한대를 제시한다.
▲ 짧은 해인사관람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