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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인터뷰ㅣ 우에노 아사미 "스미레에게 지고 싶지 않아서 강해졌다"
2022-06-07 오전 9:10:40 입력 / 2022-06-08 오후 5:37:57 수정
일본 여자기사 최초 세계대회 우승 · 2019년 남·녀 통합기전 용성전 준우승을 하며, 존재감을 발산한 '귀염귀염' 일본 신흥강자 우에노 아사미가 궁금하다.
스미레에게 지고 싶지 않아 더 강해졌다는 우에노 아사미를 바둑계 최초로 화상 인터뷰를 통해 정기자의 애프터361에서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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