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단
주장 김은지 '3단' 김효영 '2단' 승단
여자바둑리그 최연소 주장 김은지, 3단으로 복귀전
2022-05-25 오전 12:18:50 입력 / 2022-05-25 오전 12:30:56 수정

▲여자바둑리그 주장 데뷔 시즌을 치르는 김은지가 3단으로 승단했다.
여자바둑리그에서 파격적인 주장 발탁으로 화제를 모은 '14세 김은지'와 '15세 김효영'이 각각 3단과 2단으로 주장 데뷔 시즌을 치른다.
LG배 국내선발전과 바둑리그, 프로기사협회리그 등 공식 대국이 많아지면서 승단 러시가 이어졌다. 김성진은 LG배 국내선발전 승리로 6단에서 7단으로 승단했고, 김진휘와 박종훈은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승리를 통해 5단에서 6단으로 올라섰다.
한국기원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승단점수 4점, 한국프로기사협회 리그에서 승리시 1.5점, 제한기전(신예·여자·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각각 부여한다.
승단자 명단
7단 : 김성진
6단 : 김진휘·박종훈·김은선
4단 : 이승준
3단 : 강지수·김은지
2단 : 김승진·김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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