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7번기
생사의 기로, 361로 바둑
사진으로 구경하는 남해7번기 최종국
2020-12-02 오후 2:15:50 입력 / 2020-12-04 오전 8:26:07 수정
12월2일 13시부터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신진서 vs 박정환 바둑 슈퍼매치’ 7국이 남해 유배문학관에서 시작됐다.
남해 유배문학관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유배와 유배문학에 대한 전문 공간이다. 7번기 최종국 시작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한다.
▲대국자들 옆으로 펼쳐진 '생사의 기로' 조형물. 백척간두에 선 유배객의 심정을 흑과 백의 대비를 통해 표현하고 기약 없는 유배길에, 실날같은 삶의 희망을 동아줄로 표현했다.
▲남해7번기 최종국을 맞이한 신진서(왼쪽)와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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