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빨간 종이가방 안에 들어있는 것은?’
LG배 16강 한·중전 4판 시작
2020-06-05 오후 12:38:38 입력 / 2020-06-06 오전 10:07:52 수정
6월5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16강 첫 번째 경기 4판이 시작됐다.
16강 첫 번째 경기는 이동훈-양딩신, 이태현-롄샤오, 신민준-딩하오, 강동윤-탕웨이싱이 대결한다. 타이젬은 신민준-딩하오 대국을 홍성지가 대국실에서 문자해설한다.
한국과 중국 선수들의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LG배 16강 첫 번째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중국 선수들은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 모여 대국 중이다.
▲대국장에 온 이동훈. 금속탐지기로 몸 검사를 받고 있다.
▲롄샤오와 대국하는 이태현.

▲중국도 한국과 동일하게 금속탐지기로 몸 검사를 한다. 몸 검사를 받는 선수는 신민준과 대국하는 딩하오.

▲김지석을 누르고 강동윤과 대국하는 탕웨이싱이 미소로 몸 검사를 받고 있다.
▲강동윤은 대국 전 안경을 닦는다.
▲32강에서 모자를 썼던 이동훈은 16강에도 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동훈의 상대는 중국 강자 양딩신.

▲이동훈이 가지고 온 빨간 종이가방. 가방 안에는 바나나와 물, 요플레 등이 들어 있다.

▲양딩신과 이동훈은 상대전적이 2대2로 팽팽하다.
▲한국랭킹3위 신민준.
▲신민준은 초콜릿과 커피, 부채를 준비했다.

▲신민준과 대국 중인 딩하오.
▲신민준과 딩하오는 두 차례 만나 1승씩 주고 받았다.
▲랭킹40위 이태현.

▲롄샤오와 이태현은 처음 만났다.
▲이태현은 국내선발전을 통과해 32강에 올라 오니시 류헤이를 눌렀다.
▲랭킹7위 강동윤.
▲강동윤은 손지압기, 부채, 커피, 초콜릿, 안약 등을 준비했다.

▲강동윤과 대국 중인 탕웨이싱.

▲강동윤은 탕웨이싱에게 상대전적에서 2승3패로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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