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합전 추운 날씨를 얘기하며 옹기종기 모여들 앉았다.
▲ 9시30분 대회축사 겸 인삿말을 하는 이재윤 대구바둑협회장. 좌로부터 박강수 심판. 이재윤 오명철 대구바둑협회 부회장. 박영진 심판.
▲ 대구덕영치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대회 진행을 맡아 수고했다.
▲ 대회 총 진행을 맡아 수고한 대구바둑협회 이전기 부회장.
▲ 30여개팀이 몰렸으나 부득불 장소관계상 18개팀으로 제한할 정도로 대성황이었다.
▲ 드디어 대결이 시작되었다. 사진 멀리 강의실 여성연맹회원실 등에서 선수들로 꽉 찼다.
▲ 역시 흥미로운 남여성대결. 오른쪽은 영남대기우회 출신 타이젬 7단 한미애 씨. 대구여성연맹회원이자 사범을 맡고 있다고.
▲ B조 시합이라고는 하지만 타이젬 6,7단의 만만찮은 실력들.
▲ 최경숙 대구여성연맹회장(가운데) 김주희 전 회장(오른쪽)이 다과를 준비하는 등 대회진행을 도왔다.
▲ 로타리기우회 조한걸 권중부 씨.
▲ 대구여성연맹-돌사랑기우회
▲ '오늘의 포토제닉' 대구여성연맹의 석경자 씨.
▲ 한마음기우회-계성고기우회. 계성고 선수로 이재윤 협회장이 등판했다.
▲ 계성고는 고교동문전에서 4강에 든 실력파들이지만 예선에서 탈락. 맨 왼쪽은 현철영 대구협회전무와 김기영 씨.
▲ 이번 행사는 대구협회 임원들이 모든 진행을 도맡아 수고했다. 대구협회 박영진 사범, 박만용 이사, 이전기 부회장.
▲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네!' 본선행이 걸려있는 B조 여성연맹과 바둑로타리의 예선 마지막 대결. 이들은 일본 중국 등지로 함께 교류전을 다녀온 바 있는 절친한 사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