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기타

[中國] 박정상 후지스배 우승! 범을 산에 풀어줘 버렸네

[中國] 박정상 후지스배 우승! 범을 산에 풀어줘 버렸네

2006-07-04 오후 10:19:06 입력

박정상 7단, 후지쓰배 우승 !! 범을 산에 풀어줘 버렸다 !! (CN)


3일 일본 토쿄기원에서 열린 19회 후지쓰배 대회에서 한국의 박정상 7단은 중국의 강호 저우허양을 맞아 불리할 것이란 당초 예상을 뒤엎고 180수 만에 백 불계승, 자신의 세계대회 첫 우승이자 한국의 후지쓰배 9연패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이날의 승리로 인해 박정상 7단은 병역특례와 상금 1500만엔, 9단 승격 등의 겹경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세돌과 최철한 이창호가 모두 탈락 한 가운데, 중국의 우승가능성을 높게 점쳤던 중국팬들은 저우허양을 비난하며 망연자실한 모습입니다.
아래는 시나닷컴 네티즌들의 관련댓글들 입니다.



202.106
저우허양이 좌하변에 둔 수는 너무 볼품 없었어.

어떻게 된 것이 아마추어 선수 처럼 했다냐??


203.86
한국이 9연패를 거둔것을 열렬히 축하축하!!!!위대하고,용감 무적의 한국인.

정말 대단하다!!


221.218
중국인으로서 비애를 느낍니다. 우리 기사들은 모두 집안 경기에서는 그렇게도 전문가 수준으로 잘하더니만, 집밖의 경기를 심히 쓰레기 같이 아마추어네요!!!

수치스럽습니다.


211.144
1 면 톱 기사네..


210.22
너무 아쉽습니다!!!


218.18
한류가 전혀 없어 지지 않았습니다!!


218.20
한국인은 맹렬하다니까.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


218.3
아깝다!!!


218.80
이 비통함을 역량으로 삼읍시다.


222.84
저우허양은 챔피언을 할 얼굴상이 아냐..


218.18
초일류 한국기사가 또하나 탄생 했군요!!!


221.0
남을 이길려면 자신부터 강해져야지.


222.249
저우허양의 심리적 자질로 세계 챔피언을 할거라고? 평생 생각도 하지 말아라!!!


219.139
저우허양은 경기 내내 수동적 이었습니다. 너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221.216
마음가짐이 글러 먹었어.


203.161
때에 이르러서 실수 한번이 결정적인 순간을 날려 버리게 했구만..저우양이 진것은 바로 그의 기질 때문이야. 중국 바둑은 구리 같은 기사들에게 기대를 걸어야 할 거 같군!!


218.26
저우허양은 너무 바보스럽다.

다음 부터는 바둑을 두지 말도록..결승전에 오른게 몇 번인데..

맨날 2등하는게 재미 있냐??


222.215
시종 최악의 등급 이었어.


222.81
세계적 경기에서 우승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를 놓쳤구만!!


60.190
이창호와 조훈현의 영혼이 박정상의 몸에 딱 붙어 있었나봐. 위대한 한국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모두 우수한 자질을 이어 받았더군. 한국 만세.

그리고 이세돌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시길.


219.140
이기려는 마음은 급했지만. 급히 먹는 밥이 체하는 법..


60.20
열받아.


211.158
산동 바둑도 우승자 하나쯤은 낼 수 있는데..저우허양, 크게 쓸만한 인재는 아니었군 !!


221.218
우리 기사들. 하룻밤 사이에 유명해지고 나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

 너희들의 경업 정신은 도데체 어디로 간거냐고??!!! 수치 !!치욕 !! 수치 !!


12.47
또 한명의 천년 2등이 납셨구만.


61.153
게걸스럽게 먹은것 에 대해 대가를 치른것이지.


58.19
실망이다. 이런 기사에게 지다니.


218.81
저우허양.패기도 없고!! 기세도 없고!! 구리한테 잘좀 배워야 하겠다!!!! 비애로구만!!! 어렵게 결승전에 올라 갔는데...게다가 상대선수는 아직 학생 이고!
우리 중국인의 체면을 다 깍아 먹었구나!!!!


220.113
심적 자질의 관문을 아직 넘지 못했어.


220.160
중국 축구 처럼 공한증이 있구만. 이기고 싶고, 지기는 싫지만, ...일득 일실에 끙끙 앓으면서 돌진하지 못하는..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것은 심적 상태야!!


61.187
상대 선수 박정상을 보고 우승의 생각도 났겠지만..
결과적으로는 무거운 짐을 안게 된 꼴이군..


219.137
일으킬 수 없는 아두 ...큰 일 하기는 틀린 사람이구만..

이후에는 우승일랑은 생각도 말라고.집에서나 거들먹 거리라고 !!


ykxf1199
지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지고 난후에 잘 총결하지 못하는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저우허양이 이세돌을 물리치고 결승전에 들어간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 박정상에게 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우세를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승국으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심적 자질이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저우허양도 전투를 많이 겪은 노장입니다. 만일 이렇게 계속 나간다면 자신의 바둑 인생에 큰 영향을 받게 될것입니다. 저우허양, 졌다고 마음에 담아 두지 마십쇼. 중요한것은 잘 총결하는 것입니다 !!! 총명한 사람은 같은 실수를 두번 하지 않습니다!!이미 똑같은 실수를 몇번이나 했지 않습니까 !! 잘 총결해서 교훈으로 삼으세요. 좋은 성적을 거두세요.
승패는 병가(兵家)의 상사입니다. 허양!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18.12
저우허양 너무 실망이다. 중국바둑은 아직도 먼길을 가야 하겠구나.


202.98
오늘 저우의 몇 수는 바둑을 막 배운 아마추어 선수같았어..너무 창피하더군..


211.139
일을 너무 서두르면 도리어 이루지 못 하는 법. 결정적 시기를 놓쳤으나..

앞길이 구만리 같으니...


218.56
저우허양은 창하오하고 같다니까..항상 안심을 못하게 해. 무명 세대(최원용 같은..)와의 시합에서도 2번이나 지고..오늘은 절대 지지 말았어야해.이번 실패로 한국의 또다른 대기사 의 탄생을 직접적으로 촉진 시킨 꼴이 되었으니..

멍한 상태의 한국 선수들에게 강심제를 주사한 꼴이니..


61.133
저우허양은 월드컵에서의 브라질이닷!!


218.8
이번은 저우허양을 포함해 모든 중국기사와 후지쓰배 우승과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던 기회였는데..비교적 상대하기 쉬운 박정상을 쓰러뜨리지 못하다니..
심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구나..우울하닷!!


61.186
저우허양은 아마 심적인 압박감이 컸나 봅니다. 한국의 바둑 체제 아래에서 수많은 세계 우승자가 탄생했지요. 중국 뉴스에서 차지 하는 비율은 너무 적습니다. 만일 축구의 스폰서가 모두 바둑을 지지해 준다면, 중국 바둑은 분명히 한국을 초월할수 있습니다.


poooook
아! 심적으로 연약합니다. 우승 할 만한 인재가 되지 못합니다!! 중국인은 어째서 항상 이렇게 기억력이 안 좋은 것일까요. 제 1회 강원랜드배의 교훈을 완전히 잊어 버렸습니다!!


220.202
끌고 나와서 총살 시켜야해!
형세가 유리 한 상황이었는데도 패하다니!
창하오하고 똑같은 꼬라지구만!!


222.172
이것이 진짜라는 것을 믿지 못하겠어요. 너무 아까워요. 만일 이번에 승리 했다면 한국은 10년 쇠퇴하게 만들수 있었는데요.

다시 범을 산으로 놓아준 꼴이 되어 버렸네요.

저우허양도 창하오의 비상 을 재현하려는 것인가요?


222.183
경기는 괜찮았는데 돌파하지는 못했군요..아쉽습니다!


hmjz053
중요한것은 전체적인 실력이 부족했다는 것이야. 다른 이유는 없어.


61.154
니말이 맞았어..난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는 않는데...

저우허양은 정말 챔피언의 기질이 보이지 않아.



[개소문 4선발 2元]

http://gesomoon.gameshot.net/ytboard/view.php?id=web_sports&page=1&page_num=15&select_arrange=%20pos%20asc&desc=&sn=off&ss=on&sc=on&keyword=&no=577&category=

gesomoon@naver.com

copyrightⓒ세계 최초의(아마도) 게시판 번역 전문 웹진

gesomoon.com

[i진선 한 마디]

 

여러분도 잘 아시는 개소문 닷컴에서 오래간만에 바둑 기사가 나와서

반가운 김에 지금 막 받아왔습니다.

 

우선 번역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것 말고도 이번 박정상의 후지스배 관련 중국의 각종 언론 기사는

차 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기사화하겠습니다.

 

꾸벅

TYGEM / i진선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