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하이라이트ㅣ'신(神)이라 불린 사나이' 신진서, 한국 우승 견인
'신진서-이치리키 료' 하이라이트
2022-02-26 오후 5:06:58 입력 / 2022-02-28 오후 1:47:34 수정
신진서가 파죽의 4연승에 성공하며 한국이 2년 연속 농심신라면배 우승컵을 차지했다.
26일 한국과 일본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제23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라운드 마지막 14국에서 신진서가 일본 이치리키 료에게 188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신진서의 활약으로 한국은 통산 열네 번 째 정상에 오르며 우승상금 5억원을 거머쥐었다.
'신진서-이치리키 료' 대국을 타이젬TV에서 최철한9단이 총평한다.
▲최철한 9단이 총평하는 한일전 '신진서-이치리키 료' 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