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역대 최강 아마추어 드림팀 탄생
2002-07-02 입력
| [제7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아마예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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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아마추어 드림팀 탄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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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30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펼쳐진 제7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아마예선에서 김정수, 홍맑은샘, 고근태, 윤춘호 등 한국기원 연구생 1조 출신의 기사들이 준결승전에 진출하여 역대 최강의 멤버구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
고근태 아마7단은 나이는 제일 어리지만 지역 연구생 입단 0순위.삼성화재배 통합예선에 진출할 수 있는 기사는 이들 중 3명, 이들은 아마추어로서 300여명의 한,중,일 프로기사들과 예선전을 펼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된다. 지난대회에는 이강욱 아마6단이 통합예선에서 3회전까지 진출하여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었다. 준결승전은 오는 9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며 3명의 통합예선 진출자를 결정하게 될 결승전 및 3.4위전의 대국일자는 아직 미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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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삼성화재배 아마예선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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