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회 대회에서 목진석
5단과 김만수 4단이, 3, 4회 대회에서 류스전(劉世振) 3단과 구리(古力) 5단이 각각 승리, 한국과 중국이
종합전적 2대2로 한 때 동점을 이룬 바 있다. 지난해 열린 제5회 한중신인왕전에서 이세돌 3단이 펑첸(彭筌)
4단을 2대1로 꺾고 우승, 한국이 3대2로 리드했으나 이날 패배로 다시 3대3 으로 동점이 된 것.
한국기원과 중국기원, 상해기원이 주관하고 비씨카드와 중국의 상해전차오(建橋)학원이 후원하는 한중신인왕전의 우승상금은
3천달러(미화), 준우승상금은 1천달러. 중국 사스(SARS·급성호흡기증후군)로 인해 이번 제6회 대회는 인터넷으로
열리게 되었다.
최철용 a4g@tyge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