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삼성화재배

포토뉴스2/조훈현·이세돌의 굳은 표정

제8회 삼성화재배 8강전 2라운드 포토뉴스

2003-10-17 오전 11:19:04 입력

'해운대의 참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4전 전승을 거두어 국내 잔치가 되면 어떡하느냐는 우려는 상상에 불과했다. 제8회 삼성화재배에서 한국이 박영훈만이 유일하게 생존한 가운데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이 모조리 탈락했다.

믿었던 조훈현 9단, 이창호 9단, 이세돌 9단이 전패를 당해 아쉬움은 많지만, 그래도 신예 최강 박영훈 4단이 준결승전 무대를 밟게 된 건 하나의 큰 수확. 돌 한수 한수에 희비가 엇갈리며 열띤 명승부를 펼친 제8회 삼성화재배 8강전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최철용 a4g@tygem.co.kr



▲제8회 삼성화재배 8강전 2라운드에서 후야오위 7단, 이세돌 9단, 조훈현 9단, 조치훈 9단(왼쪽에서부터)이 대국에 임하고 있다.


▲전날 1라운드에서 승패가 엇갈린 박영훈 4단(앞쪽)과 이창호 9단이 검토실에 나란히 앉아 2라운드 대국을 검토하고 있다.


◀조훈현 9단이 형세가 만만치 않은 듯 심각한 표정으로 반상을 바라보고 있다.


◀이세돌 9단이 입술을 깨물며 바둑이 잘 풀리는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반상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조치훈 9단.


◀후야오위 7단이 날카로운 눈빛으로 수읽기를 하고 있다.


▲유창혁 9단(맨 왼쪽)과 박영훈 4단(맨 오른쪽)이 검토를 하는 장면을 이창호 9단(가운데)이 지켜보고 있다.


▲후야오위 7단이 이세돌 9단을 꺾은 후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복기를 하고 있다.


▲승리의 전화 후야오위 7단이 이세돌 9단을 꺾은 준결승전 진출이 확정되자 곧바로 검토실로 달려와서 중국에 있는 부모님에게 전화로 소식을 알리고 있다.


▲이럴수가 초반 불리한 바둑을 역전시켜 우세를 점한 조훈현 9단(왼쪽)이 중후반 실수로 역전패를 당하자 고개를 떨구고 반상을 바라보고 있다. 모처럼 세계대회 준결승전까지 진출한 조치훈 9단은 담담한 표정이다.


▲대진추첨도 실력? 박영훈 4단이 8강전 대국이 끝난 후 추첨식에서 번호표를 뽑고 있다. 박4단은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시에허 5단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되었다.


▲중국의 희망 세계바둑계를 양분하고 있는 이창호 9단과 이세돌 9단을 각각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중국의 시에허 5단(오른쪽)과 후야오위 7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준결승전을 기다린다 제8회 삼성화재배 준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들. 왼쪽부터 시에허 5단, 후야오위 7단, 조치훈 9단, 박영훈 4단. 준결승전은 오는 11월 4일부터 대구 영남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TYGEM / tygem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