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원성진 '내친김에 우승까지'
농심신라면배 최종라운드 11일부터 시작
2004-02-10 오후 5:32:21 입력
'피로한 자는 천하를 얻지 못한다' 천하는 청년의 몫이다. 홀로 남은 중국, 노쇠한 일본, 그곳에서 유독 돋보이는 두 청년이 있다.바로 한국의 원성진과 이창호가 그 주인공이다. 제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그 수확의 시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3연승으로 한국의 농심배 우승에 청신호를 밝힌 원성진 5단은 이번 제5회 농심신라면배에서 최고의 다크호스로 솟아오르며 일약 스타의 반열에 들어섰다.
TYGEM/조성철 oohguy@tyge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