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안달훈, 저우허양 혼전 중
중간 형세
2004-10-14 오후 5:27:26 입력
10월 14일 중국 베이징 징광호텔에서 한국시각으로 오후 3시부터 시작된 농심신라면배 1라운드 제3국의 중간(5시경) 형세를 알아보자. 초반 안달훈 6단은 실리 작전을 펼쳤고 이에 저우허양 9단은 두터움으로 맞서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안달훈 6단이 하변 흑45로 뛰면서 혼전 중에 있다. 안달훈 6단이 우하귀 3·三에 침입하여 4귀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하변 흑45로 뛴 수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수. 과연 잠시 후 웃으면서 대국장을 걸어나올 선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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