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유창혁, 농심3장으로 나서
한국 첫승을 기대하며
2004-11-24 오전 11:57: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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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기대한다. 아니 믿는다. 뭘?
지금까지 그랬듯이 이번 농심신라면배에서도 한국의 불패신화를 말이다. 비록 3명만 살아남아 4명씩 남은 중국과 일본에 비해 다소 불리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한국이 우승하리라는 바람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다. 이는 5회가 치러지는 동안 한국은 불리할 때도 있었지만 언제나 듬직한 이창호 9단이 주장으로 나서 마무리를 해왔기 때문이다.
■ 제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출전선수
■ 제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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