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속보1/이세돌 흑으로 시작!
삼성화재배 결승전 시작해
2004-12-07 오전 9:50:25 입력
12월 7일 삼성화재 본사 3층 특설 대국실에서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결승 3번기 1국이 입회인 조대현 9단의 대국개시 선언 후 9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돌을 가린 결과 이세돌 9단이 흑을, 중국의 왕시(王檄) 5단이 백을 쥐었다. 타이젬에서는 최철한 9단의 해설로 대회/생중계방에서 문자 생중계를 하고 있다. ■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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