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배
특명! 예꾸이의 6연승을 막아라
윤영선 4단 출전해
2004-12-22 오후 2:31:06 입력
예상대로 한국팀은 윤영선 4단이 출전해 예꾸이 5단의 6연승을 저지할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12월 22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8국이 중국의 예꾸이 5단 대 윤영선 4단의 대결로 오후 2시부터 시작되었다. 대국 시작 전 대기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해프닝이 벌어졌다. 바둑TV 방송시간에 맞춰 대국개시 선언을 하고 돌을 가려야 하는데 입회인 김윤태 6단이 실수로 방송시작 전 대국개시선언을 해버린 것. 예꾸이 5단의 6연승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윤영선 4단이 이를 저지할 수 있을지. 개인전에서 단체전으로 바뀐 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우승상금은 7천5백만원이다. ■ 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참가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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